MK ATLAS· 과학 아틀라스

틀렸는데 쓸모 있었다

틀린 이론을 구경거리로 늘어놓는 자리가 아닙니다. 그것이 왜 그럴듯했는지, 무엇을 남겼는지, 그리고 무엇이 그것을 무너뜨렸는지를 봅니다. 무너뜨린 것은 대개 더 좋은 생각이 아니라 더 정확한 도구였습니다.

지도에서 이 길 걷기 →

구간 1 · 플로지스톤 — 방향만 반대였던 100년

  1. 11662로버트 보일
  2. 21703슈탈 · 플로지스톤설
  3. 31789라부아지에

구간 2 · 에테르 — 아무것도 못 찾은 실험

  1. 41690하위헌스
  2. 51801토머스 영 · 이중슬릿
  3. 61865맥스웰
  4. 71887마이컬슨·몰리 · 에테르
  5. 81905아인슈타인 · 특수상대성

구간 3 · 천동설 — 1400년 동안 맞은 예측

  1. 9BC 340아리스토텔레스
  2. 10BC 270아리스타르코스
  3. 11150프톨레마이오스
  4. 121543코페르니쿠스
  5. 131572티코 브라헤
  6. 141609케플러
  7. 151610갈릴레오
  8. 161838프리드리히 베셀 · 연주시차

구간 4 · 갈레노스 — 직접 보라고 쓴 책

  1. 17BC 400히포크라테스
  2. 18BC 280헤로필로스 · 해부
  3. 19170갈레노스
  4. 20910알라지
  5. 211543베살리우스
  6. 221628윌리엄 하비 · 혈액순환

구간 5 · 라마르크 — 틀린 이유가 생각보다 복잡했다

  1. 231735린네 · 이명법
  2. 241809라마르크
  3. 251859다윈 · 종의 기원
  4. 261865멘델
  5. 271937도브잔스키 · 마이어 · 현대적 종합
  6. 281953왓슨 · 크릭

구간 6 · 베게너 — 옳았는데 거부당한 것

  1. 291788제임스 허턴 · 깊은 시간
  2. 301833찰스 라이엘
  3. 311898마리 퀴리
  4. 321912베게너 · 대륙이동설
  5. 331963해저확장설 · 판구조론

갱신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