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ATLAS· 과학 아틀라스

한 감독의 질문 — 올리브나무 아래서

먼저 영화 〈올리브나무 아래서〉를 보고, 그 영화를 만든 감독이 품은 궁금증을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입니다. 그 질문이 같은 질문을 먼저 던진 과학자들에게 닿고, 과학이 답한 데까지와 아직 풀지 못한 데까지를 차례로 봅니다. 어디까지가 과학이고 어디서부터 영화의 상상인지 편마다 선을 긋습니다. 이 감독은 과학 아틀라스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지도에서 이 길 걷기 →

구간 1 · 사람은 무엇으로 남을까 — 정보는 모르던 것을 줄여 주는 양

  1. 11948클로드 섀넌

구간 2 · 탄소의 손은 몇 개일까 — 생명이 탄소로 된 이유

  1. 21865아우구스트 케쿨레 · 벤젠 고리
  2. 31939라이너스 폴링 · 화학결합

구간 3 · 지금 들이쉰 숨은 누구의 것이었을까 — 나무는 공기로 지어진다

  1. 41965남세균과 대산소화 · 스트로마톨라이트
  2. 51958찰스 킬링 · 킬링 곡선

구간 4 · 원자는 누구의 숨이었는지 기억할까 — 감정은 다른 길로 건너온다

  1. 61926슈뢰딩거

구간 5 · 텅 빈 우주에는 무엇이 있을까 — 빈 곳에도 장은 있다

  1. 71865맥스웰
  2. 81887마이컬슨·몰리 · 에테르
  3. 91965펜지어스 · 윌슨 · 우주배경복사

구간 6 · 시간은 왜 거꾸로 흐르지 않을까 — 법칙이 아니라 확률이 막는다

  1. 101877루트비히 볼츠만 · 엔트로피
  2. 111974스티븐 호킹 · 호킹 복사

구간 7 · 생명에는 특별한 원자가 있을까 — 설계도는 평범한 원자들의 순서

  1. 121944슈뢰딩거 · 생명이란 무엇인가
  2. 131952로절린드 프랭클린 · 51번 사진

갱신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