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ATLAS· 과학 아틀라스

찰스 킬링 · 킬링 곡선

공기 속 이산화탄소는 늘고 있을까?

지구과학· 1958· 마우나로아 · 찰스 킬링 · 킬링 곡선· 만들다

1분 분량갱신 2026-09-29

그때 그곳

1950년대까지 이산화탄소는 잘 재지 못하는 기체였습니다. 도시 근처에서 재면 공장과 자동차 때문에 값이 널뛰고, 숲 근처에서 재면 낮과 밤이 다릅니다.

그래서 대기 전체의 값이 얼마인지, 늘고 있는지 줄고 있는지 아무도 자신 있게 말하지 못했습니다.

왜 이 질문이었나

킬링이 한 일은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 아주 정밀한 측정기를 만들었습니다. 둘째, 잴 자리를 잘 골랐습니다.

하와이 마우나로아 화산 꼭대기입니다. 해발 3400미터, 사방이 태평양이고 가까이에 도시도 숲도 없습니다. 지구 전체의 공기가 섞인 상태를 잴 수 있는 자리죠.

그리고 매일 쟀습니다. 1958년부터 지금까지입니다.

알아낸 것

곡선이 두 가지를 보여줬습니다.

하나는 톱니 모양입니다. 매년 봄에 내려가고 가을에 올라갑니다. 북반구에 육지가 많아서, 북반구 식물이 잎을 내면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고 잎을 떨구면 내놓습니다. 지구가 숨 쉬는 모양입니다.

다른 하나는 그 톱니 전체가 계속 올라간다는 것입니다. 1958년 315ppm에서 시작해 한 해도 빠짐없이 올랐습니다.

킬링 곡선은 기후 논의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논쟁의 여지가 없는 하나의 사실이 있으려면, 누군가 같은 자리에서 매일 재야 합니다. 예산이 끊길 뻔한 적이 여러 번 있었습니다.

이전 생각

대기 중 이산화탄소의 전 지구 값을 아무도 확신하지 못했다

증거

마우나로아에서 60년 넘게 끊이지 않은 일일 측정

그 뒤

기후 논의가 공통의 숫자 위에서 이루어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