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외운 문장은 오른쪽 끝의 저 조각만 담습니다. 왼쪽 88%에는 이름이 거의 없습니다. 화석이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외우는 문장
대멸종 다섯 번
눌러도 지도는 바뀌지 않습니다. 대륙 배치로 설명되지 않는 사건들이기 때문입니다 — 특히 페름기 말이 그렇습니다. 전후의 지도가 거의 같습니다.
시대 이름을 외우는 것보다, 그 시대를 어떻게 알아냈는지가 더 재미있을 때가 있습니다. 지층을 읽는 법과 대륙이 움직인다는 생각이 어디서 왔는지는 용어집에 있습니다.
지구과학 자료실로 →경도는 믿지 마십시오. 이 복원 모델은 고지자기, 곧 옛 암석에 남은 자기장 방향을 근거로 합니다. 지구 자기장은 자전축을 중심으로 대칭이라 위도는 남지만 경도는 남지 않습니다. 즉 '적도 근처였나 극지방이었나'는 근거가 있고, '동경 몇 도였나'는 없습니다. 이 지도에서 대륙을 동서로 어디에 놓을지는 보기 좋게 고른 값입니다. 남북 위치와 뭉침·흩어짐만 읽어 주십시오.
멸종 규모의 퍼센트 수치는 자료마다 폭이 넓습니다. 이 페이지가 한 숫자로 못 박지 않은 것은 그 때문입니다.
문장 하나를 지도로 바꾼 자리입니다. 순서를 외우는 것과 그 순서가 무슨 일이었는지 아는 것은 다른 일이라서, 외운 다음에 볼 것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