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ATLAS· 과학 아틀라스

돌턴 · 원자설

물질이 항상 같은 비율로 섞이는 이유는?

화학· 1808· 맨체스터 · 돌턴 · 원자설· 재다

1분 분량갱신 2026-09-29

그때 그곳

퀘이커 집안에서 자란 교사였습니다. 그 자신이 색을 구분하지 못했고, 색맹을 처음으로 연구해 기록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기상 관측을 57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기록했습니다.

왜 이 질문이었나

화학자들이 확인한 사실이 하나 있었습니다. 물을 만들 때 수소와 산소는 언제나 정해진 무게 비로 결합합니다. 한쪽을 더 넣어도 그만큼 남을 뿐이죠.

왜 항상 같은 비율일까요. 물질이 연속된 덩어리라면 어떤 비율로든 섞일 수 있어야 하는데요.

알아낸 것

물질이 더 쪼갤 수 없는 알갱이로 되어 있고, 그 알갱이들이 정해진 개수로 짝을 이룬다면 설명됩니다. 하나에 둘, 이런 식으로요. 개수는 반 개가 될 수 없으니 비율이 고정되는 겁니다.

데모크리토스가 2200년 전에 논증으로 도달했던 원자가, 이제 계산할 수 있는 것이 되었습니다.

결정적인 차이는 무게였습니다. 돌턴은 원자마다 고유한 무게가 있다고 보고, 수소를 1로 놓은 상대적인 무게 표를 만들었습니다. 원자를 볼 수는 없지만 잴 수는 있게 된 겁니다.

초기 표에는 틀린 값이 많았습니다. 물이 수소 하나와 산소 하나로 되어 있다고 가정했기 때문이죠.

이전 생각

물질은 이어진 덩어리이므로 어떤 비율로든 섞일 수 있다

증거

화합물마다 언제나 같게 나타나는 무게 비

그 뒤

원자 하나하나가 실재한다는 것이 물리적으로 확인되는 것은 20세기 초입니다

이 카드에 나온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