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사의 질문들을 지도 위에 놓았습니다. 언제 어디서 그 질문이 태어났는지, 그리고 어느 질문이 어느 질문을 불러왔는지 선으로 이어 봅니다.
시대는 여섯으로 나눴습니다. 묻다, 잇다, 관측하다, 재다, 흔들리다, 만들다로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아래 시대 막대를 누르면 그 시대의 점만 남고, 점을 누르면 그 발견의 카드가 열립니다. 카드에는 그때 그곳의 사정, 왜 그런 질문을 하게 됐는지, 무엇을 알아냈는지, 그리고 남은 질문이 적혀 있습니다.
분과는 수학·물리·화학·생물·천문·지구과학·기술로 나뉘고 점 색깔이 다릅니다. 한 분과만 켜서 그 갈래가 어떻게 자라났는지 볼 수도 있고, 전부 켜서 같은 시대에 서로 다른 분과가 어떤 질문을 동시에 던지고 있었는지 볼 수도 있습니다.
카드 목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