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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2 · 생물의 구성과 다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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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 둘째 단원

생물의 구성과 다양성

개구리도 소나무도 버섯도 아주 작은 방,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 방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그렇게 다양한 생물을 어떻게 무리 짓는지, 다양하다는 것이 왜 중요한지 손으로 옮겨 봐요.

현미경을 들여다보는 학생과 화분을 든 학생

현미경으로 입안 세포와 양파 세포를 봤어요

배치하는 판

둘은 모양부터 달랐어요. 안에 든 것도 다를까요. 조각을 끌어다 넣어 보세요.

미역은 식물일까요, 버섯은요

배치하는 판

겉모습만 보면 헷갈려요. 생물을 잡으면 나오는 특징을 보고 다섯 접시로 나눠 보세요.

들판에서 메뚜기가 사라졌어요

조절하는 판

생물 하나쯤 없어져도 괜찮을까요. 생물을 눌러 없애고, 들판을 바꿔 다시 해 보세요.

이 단원에서 가져갈 것

  1. 모든 생물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 동물 세포와 식물 세포에는 둘 다 핵, 세포막, 마이토콘드리아가 있고, 식물 세포에는 세포벽과 엽록체가 더 있어요.
  2. 세포가 모여 조직, 조직이 모여 기관, 기관이 모여 한 생물(개체)이 돼요. 이것을 생물의 구성 단계라고 해요.
  3. 생물은 겉모습이 아니라 특징을 기준으로 무리 지어요(생물 분류). 핵이 있는지, 세포가 하나인지 여럿인지, 양분을 어떻게 얻는지에 따라 다섯 계로 나눠요.
  4. 같은 종류의 생물도 생김새가 조금씩 달라요. 이것을 변이라고 해요. 환경에 맞는 것이 더 많이 살아남으면서 생물이 다양해져요. 자연선택 놀이판에서 직접 돌려 볼 수 있어요.
  5. 생물이 다양할수록 하나가 사라져도 생태계가 버텨요. 그래서 생물다양성을 지켜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