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과학 · 지도

우리 동네에서는 무엇을 연구하고 있을까

전국의 과학관과 천문대, 그리고 연구기관을 한 지도 위에 모았습니다. 주말에 갈 수 있는 곳과, 들어갈 수는 없지만 지금 무언가를 만들고 있는 곳을 나눠서 봅니다. 지역을 눌러 가까이 가면 하나하나가 보입니다.

눌러서 골라 보세요 · 두 번 누르면 그것만 남습니다

전국의 과학관과 천문대, 연구기관 276곳이 들어 있습니다. 주말에 갈 수 있는 곳이 182곳, 사람들이 실제로 연구하고 있는 곳이 59곳, 대학과 학교가 20곳, 기관과 행정이 15곳입니다. 열일곱 개 시도를 모두 담았고, 연구기관이 가장 빽빽하게 모인 대전만 45곳입니다.

갈 수 있는 곳과 연구하는 곳을 일부러 나눠 두었습니다. 한쪽은 아이 손을 잡고 들어갈 수 있는 자리입니다. 다른 한쪽은 대개 문이 닫혀 있지만, 닫힌 문 안에서 지금 무엇을 만들고 있는지는 알 수 있습니다. 이 지도는 그 두 가지를 같은 화면에 놓아 보려고 만들었습니다.

지역을 누르면 그 지역의 목록이 아래에 뜹니다. 점 하나를 누르면 어떤 곳인지, 그 일이 어떤 과학 원리 위에 서 있는지, 자료실의 어느 글과 이어지는지가 나옵니다. 지금은 자리부터 잡아 두는 중입니다. 대전부터 채워 가고 있고, 아직 좌표만 찍혀 있는 곳이 네 곳 남아 있습니다.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이 되려면 어떤 길이 있는지까지가 「한국의 과학」 시리즈에 이어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