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 · 일곱째 단원
공기는 한 가지가 아니에요. 여러 기체가 섞여 있고, 저마다 하는 일이 달라요.

무엇을 부으면 활활 타고, 무엇을 부으면 꺼질까요. 옆의 석회수도 같이 보세요.

풍선이 어떻게 될까요. 30m까지 내려가 보세요.

펴질까요. 물 온도를 바꿔 보세요.

여기서부터는 눌리고 부푸는 데 숫자가 붙어요
중학교에서 이어지는 것 · 기체의 성질
위에서 물속에 넣은 그 풍선이에요. 누르는 힘과 온도에 숫자를 붙이면 부피가 딱 계산돼요. 속에서는 입자가 뛰어다니고 있어요.

이번엔 누르는 힘과 온도에 숫자가 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