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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22 · 날씨와 우리 생활

5학년 · 여섯째 단원

날씨와 우리 생활

이슬, 안개, 구름, 비. 다 같은 물이에요. 공기가 식으면 품고 있던 물을 내놓아요. 어디서 내놓느냐만 달라요.

안개 낀 새벽 들판에 선 아이

장마철엔 빨래가 안 말라요

조절하는 판

습도를 바꿔 보세요. 온도계 두 개가 왜 다른지도 보세요.

장마철 축축한 빨래

새벽 들판에 안개가 꼈어요

돌려보는 판

저녁부터 다음 날 저녁까지 돌려 보세요. 물이 어디에 맺히는지 보세요.

풀잎에 맺힌 이슬과 낮게 깔린 안개

바닷가에서 낮에는 바람이 어디서 불까요

조절하는 판

낮과 밤을 바꿔 보세요. 공기가 도는 방향을 보세요.

바닷가에서 바람에 머리카락이 날리는 아이